밑줄긋기
작성자 이현주
작성일 2012-02-16 (목) 20:42
ㆍ조회: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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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눴던 사람, C. S. 루이스
루이스는 시간보다는 돈을 더욱 흔쾌히 내어 주었다. 수입이 좋아지자 그는 인세의 삼분의 이 이상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었다. 변호사인 친구 오언 바필드가 그의 재정 문제를 정리해 주지 않았다면 그는 더 많은 돈을 나눠 주었을 것이다. 루이스는 멋진 연못과 굽이굽이 이어지는 언덕이 내다보이는 쾌적한 시골집에서 살았다. 집에는 최소한의 가구만 두었고, 가능하면 새 옷은 사지 않았으며, 간소한 식사에 차를 많이 마셨다. 생활은 안락했지만 검소했다. 한 친구는 "수입에 대한 비율로 따지면 그는 역사상 가진 것을 가장 흔쾌히 나누는 사람의 하나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가난을 두려워했지만 부를 사랑하지는 않았다.
 
-신간 <C. S. 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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