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작성자 김기민
작성일 2012-02-14 (화) 16:53
ㆍ조회: 1304      
IP: 119.xxx.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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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행동과 의무에 대하여 1
 
영적 무감각을 감추려면 교회 활동을 왕성히 하면 된다. 비극적이게도 기독교인은 충만함이 아닌 공허감으로 바쁘게 사역한다. 교회에는 ‘신실한 성도’ 부대가 있어 예수님을 위해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예수님이 주시는 충만함과 그분의 사랑이 동기가 되어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고통을 잊으려고, 공허감을 덜려고, 자신도 느끼는(혹은 아예 느끼지도 못하는) 영적 죽음을 가리려고 예수님을 섬긴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영적으로 죽어 있어도 겉으로는 아름다워 보일 수 있다. <불편한 진실, 내 안의 바리새인> 중에서
 
 
완전한 사람이 있다면 결코 의무감으로 행동하지 않을 게다. 그 사람은 항상 나쁜 일보다 옳은 일을 더 하고 싶어 할 거야. 의무는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대용품이야. 목발이 발의 대용품인 것처럼 말이다. <루이스가 아이들에게 C.S. Lewis: Letters to Children>(출간 예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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