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작성자 김기민
작성일 2012-05-17 (목) 10:30
ㆍ조회: 9309      
IP: 119.xxx.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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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가운데 소망을 (이재철 목사의 기도문 모음)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장 11절
 
1일
절망 가운데서
죽음을 깨뜨리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거울삼아 우리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봅니다. 우리가 정녕 주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우리 육체의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향한 관문임을 우리가 진정 믿는다면,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영적으로 이미 부활하였음을 참으로 믿는다면, 대체 이 세상에서 우리를 절망케 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사도행전 속으로 4》
 
2일
절망 가운데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주님!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우리는 유한한 이 세상 속에서도 소망을 갖습니다.
《사도행전 속으로 2》
 
3일
절망 가운데서
주님, 내가 지금 어떤 여건, 어떤 상황 속에 있다 할지라도 결코 절망하거나 좌절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도리어 소망 가운데서 주님의 사랑을 힘입어 진리 위에 굳건하게 서는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6》
 
4일
절망 가운데서
나의 삶이 더 이상 불안과 근심의 포로가 되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시고,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소망과 기쁨이 차고 넘칠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계획이 뒤틀리고 내 뜻이 어긋나는 그 현장에서 절망할 것이 아니라, 바로 그 현장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주님의 일을 찾고 발견하며, 바로 그 주님의 일에 내 인생을 바치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6》
 
5일
절망 가운데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가 시련을 겪었든, 혹은 성공을 거두었든,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누군가의 영혼과 생명을 책임지는 당신의 도구로 세우시기 위한 훈련의 과정이었음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시련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성공 속에서도 교만에 빠지지 않고, 우리 각자가 거두어야 할 사람들의 손을 잡게 하여 주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3》
 
6일
절망 가운데서
주님! 참된 믿음의 사람에게는 절망이 있을 수 없음을 다시 확인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증거가 있기 때문임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4》
 
7일
절망 가운데서
그리스도 때문에 진실로 자기에게 절망하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결코 절망치 않음을 언제나 잊지 말게 하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5》
 
8일
어떤 상황에서도
지나간 일 년 동안 나의 삶 속에 일어난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총임을 믿고 인식하므로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했으면 성공한 것으로 하나님의 은총이요, 실패했으면 그 실패도 필요하기에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건강했으면 그것도 은총이요, 병들었으면 그것 역시 또 다른 은총이요, 길이 막혔든 뚫렸든 그 또한 필요한 은총이요, 하나님의 은총 아닌 것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고 인식하며 믿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요한과 더불어 6》
 
9일
어떤 상황에서도
천지를 창조하시고 영원하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벌레만도 못하고 추악한 죄인인 우리의 아버지 되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때로는 품어 주시고 때로는 격려해 주시고 때로는 위로해 주시고 때로는 업어 주시고 때로는 꾸짖어 주시고 때로는 실패하게 해주심으로, 오늘 이와 같이 진리를 아는 하나님의 자녀로 가꾸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요한과 더불어 7》
 
10일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은 단순 이론이 아니라 삶이요, 참된 삶은 훈련을 통해서만 구축되는 것임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주어진 결과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그 상황 속에서 자신의 삶을 주님의 훈련의 손길에,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맡기게 하여 주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4》
 
11일
어떤 상황에서도
이제부터 우리 모두 영원을 믿고, 영원에 접속되고, 영원에 맞닿아 있는 사람답게, 어떤 상황을 만나든 그것이 끝이 아님을 잊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형통한 날에는, 겸손한 마음으로 인생의 겨울을 내다보며 대비하게 하옵소서. 곤고한 날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눈부시게 동터 오는 새 역사의 여명을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우뚝 일어서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3》
 
12일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올 1년 동안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게 하옵소서. 엄동설한을 맞는다고 자포자기하는, 미련한 사람도 되지 말게 하옵소서.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우리의 미래와 희망으로 삼게 하여 주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4》
 
13일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죽음의 무덤이 새 생명의 자궁으로, 절망의 무덤이 소망의 진원지로, 낙담의 무덤이 가슴 설레는 감격의 시발점이 되는 역사가 이 시간부터 이루어지게 도와주시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5》
 
14일
어떤 상황에서도
주어진 상황 자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주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그 상황을 피하려 할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주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그 상황 속으로 기쁨으로 달려 들어가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4》
 
15일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 내 속에 계시매, 지금 내가 처한 상황,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일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일임을 믿어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 되게 도와주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5》
 
16일
나를 위한 기도
나의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참된 생명도, 참된 사랑도, 참된 능력도, 참된 소망도, 참된 위로도, 그리고 인생의 참된 해답도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아, 만유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 말씀과 기도로 나의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사도행전 속으로 2》
 
17일
나를 위한 기도
오직 눈을 들어 하나님을 우러러봄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맡겨 드리고, 위로부터 주어지는 소망과 확신을 누리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7》
 
18일
나를 위한 기도
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승화되게 하옵소서. 나의 말이 인간관계 속에서, 이 시대의 역사 속에서, 주님께서 주시려는 새로운 미래와 희망의 실체를 구가하는 삶의 토대가 되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4》
 
19일
나를 위한 기도
우리 가운데 계시는 성령님을 향해 날마다 깨어 있어,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 속에서, 주님의 호흡과 생명, 주님의 인격과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1》
 
20일
나를 위한 기도
질병이나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로 인해 더욱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진리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친히 예비하신 것을 얻고 누리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믿음이 주님을 향한 진정한 영접이 되게 하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2》
 
21일
나를 위한 기도
인생의 봄을 맞았다고 교만에 빠지지 않고, 인생의 겨울이라고 절망하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 속에서나, 주님 안에서 고쳐먹은 생각과 마음으로 초지일관하게 살아가는 주님의 충복忠僕이 되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5》
 
22일
우리를 위한 기도
절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 자신에 대해 소망을 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증인 되시는 주님의 도우심 속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도행전 속으로 1》
 
23일
우리를 위한 기도
이제 우리 모두 주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로 되돌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우리를 스쳐 지나가는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새로운 미래와 희망의 실체로 건져 올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4》
 
24일
우리를 위한 기도
가장 절망적인 순간이라 할지라도 실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신실하게 이루어가고 계심을 분명하게 믿는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늘 충만한 소망 속에서 하나님의 법과 방법을 추구하게 하시고, 내게 주어진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요란한 구호를 외치기보다는 진리 안에서 썩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8》
 
25일
우리를 위한 기도
믿음을 회복한 우리 자신이 이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성전聖殿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통로로 삼아 우리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우리나라를 바로 세워 주시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3》
 
26일
우리를 위한 기도
절망의 한가운데서, 남몰래 눈물 흘리는 사람을 감지할 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주님의 생명과 진리를 기꺼이 부어 줄 마음을 내려 주시옵소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절망은 절망이 아니요, 절망은 하나님의 은총인 동시에 초청장임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3》
 
27일
우리를 위한 기도
우리의 심령 속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어떤 경우에도 마르지 아니하며, 사람 때문에 가장 절망스러울 때 오히려 그 사람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7》
 
28일
우리를 위한 기도
이제부터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로 인해,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인생관이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로 인해, 삶에 지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소망을 얻게 하옵소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로 인해, 거짓과 불의가 진리 앞에 굴복하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속으로 5》
 
29일
우리를 위한 기도
전지전능하시고 내 아버지 되신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믿사오매 오늘부터 우리의 기도가 정녕 새로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새로워진 우리의 기도가 조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되게 해주시고, 나아가 인류의 소망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5》
 
30일
우리를 위한 기도
한 개인의 역사이든, 한 가정의 역사이든, 한 나라의 역사이든, 절망의 사람이 아니라 오직 소망의 사람들에 의해서만 새로워짐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요한과 더불어 8》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편 5-6절



-이 내용은 이재철 목사의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 6>의 부속물 내용으로서, 이재철 목사의 저서들에서 모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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