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 책방 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4-15 (수)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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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판기념회】 ‘밥보다 예수’


 

 



 


 

밥과 예수를 맞바꾼 사람들의 한 가지 고백

예수가 밥 먹여 주더라!”



 

예수로 심장을 물들인 믿음의 어머니 12,

열혈 헌신으로 한국 교회의 초석을 세우다!

 

 

한국 교회를 교회 되게 하고, 기독교 신앙의 중추를 세운 숨은 공로자들이 있다! 자신의 전 존재를 주께 드려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해 온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세운 교회 이야기. 온몸 던져 하나님과 교회와 주의 종을 섬겨 온 눈물겨운 헌신! 척박한 땅에 뿌리 내려 몸을 뒤채며 자라난 고목처럼, 그들의 신앙도 그렇게 자라났다. 주름진 얼굴, 옹이 박힌 손과 발은 그야말로 자신을 불살라 한국 교회의 초석을 세운 그들의 신앙 훈장이다. 구수한 각지 사투리와 맛깔 나는 입말이 살아 있는 기념비적 신앙 행적을 더듬어 본다.

 

 

저자_강영길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주최 국민문예상에서 중편소설 자유의 운명으로 등단하여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한때 공교육 현장에서 국어를 가르치다가 유명 수험 강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가 펜을 든 것은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영감을 세상에 전하기 위함이다. 말씀의 진리를 글로 풀어내는 일에 소명을 품은 그는 일명 묵상하는 소설가로서 살아가고 있으며, 현재 내 인생 쓰기 학교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의 저작으로 소설 낙숫물이 바위를(민예당), 시집 책상 위의 칼자국(문학의 전당), 여행 에세이 우리는 모두 인디언이다(프로네시스), 학습서 국어 공부 10회로 승부하기(한권의 책)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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