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작성자 한지환
작성일 2007-08-28 (화) 16:02
ㆍ조회: 2052      
IP: 59.xxx.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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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믿은 것은 아니요
 "내가 예수를 처음 믿을 때에 예수가 누구신지 또 그가 무엇을 하셨는지
다 알고 믿은 것은 아니요
그저 호기심으로 한번 믿어 볼 생각으로 믿은것 뿐이었다."
 
<한국 교회 처음이야기 - 이덕주>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는지 다 알고 믿은 사람이 존재할까? 우리 모두는 그분을 처음 대할때
"작은 호기심" 으로 시작했다. 그랬던 사람들이... 아직도 그분에 대해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위선과 교만으로 가득차 앞을 볼 수 없는 그들의 입에서 교양섞인 핍박이 쏟아진다.
낮은 곳으로, 희생의 길로, 십자가의 길을 쫓는 사람들을 손가락질 한다.
 
아프카니스탄에 피를 뿌린 이들을 생각하며... 

이름아이콘 백경호
2007-09-10 07:47
믿음은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초자연적인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 은혜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만이 초자연적인 결단과 실행을 감행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 댓가가 하찮아보이는 죽음이라 하더라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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