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 책방 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2-12 (목)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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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모양, 그 쉰여섯 번째 시간이 돌아오는 토요일에~ ^^

[홍모양 56th] 삼일운동의 정신과 철학 & 사도행전 속으로 10







홍모양은 '<홍>성사 책읽기 <모>임 in <양>화진 책방'의 줄임말로 홍성사의 신간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독서문화장려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으로 토요일에 모임을 갖습니다. 시간 내에 오실 수 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선택해서 맛보신 도서를 선물로 드려요.




장소 : 홍성사 양화진 책방 (합정동)




시간 : 2월 14일 (토) 오전 11시 ~ 오후 7시







- '홍모양'에 참여하는 방법 -




1. 모임 시간 내에 양화진책방에 찾아와 미션을 수행한다.




 <이번 미션은 두 가지입니다. - 그리 어렵지 않아요. ^^>




  1) 삼일운동이 있었던 1919년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015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2) 이재철 목사님의 저서 중 나의 Best는 바로 이 책!!! (이유와 함께 출석부에 기록)




2. 출근 시각을 출석부에 기록하고 선택한 책을 받는다.




3. 30분 이상 책을 읽은 뒤, 본인 SNS(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에 책을 읽은 후기를 작성(100자 이상)한다. (SNS를 하지 않으시면 수기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4. 책방 직원에게 업무보고(본인의 작업물을 확인시킴)를 하고 출석부에 퇴근 시각을 기록한다.




5. 30분간의 행복한 노동을 잊고 자유롭게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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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도서 소개 -







1.『삼일운동의 정신과 철학』  박재순 지음 | 240면 | 10,000원




*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찾는다.




한국근현대사는 민(民)이 나라의 주체임을 자각하고 일어선 과정이었으며 삼일운동은 그 중심과 꼭대기에 있다. 한국근현대사를 중국적 지배 질서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의 주체성 찾기로 보는 저자는 실학에서부터 민족교육운동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개괄한 후 삼일운동이 우리 민족의 주체성, 민주정신, 생명평화의 정신을 드러내 보였음을 이야기하는데, 총 여섯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삼일운동의 역사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을 찾고(1장), 삼일운동의 정신을 손병희와 이승훈, 유관순의 삶에서 살펴보며(2장), 삼일독립선언서 전문을 풀이하고(3장), 우리 헌법전문이 선언하는 삼일운동 정신을 소개하며(4장), 삼일정신에 비추어 정치·경제·문화·교육을 살펴본다(5장). 아울러 삼일운동의 정신을 생명평화 철학과 21세기 시민사회운동으로 적용해 보인다(6장). 




“삼일운동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정통성의 근거이며 한국근현대사의 중심이자 등뼈이다. 삼일운동은 민(民)이 자치와 협동의 방식으로 일어나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한 운동이다. 자치와 협동을 통해서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이루고 동아시아와 세계평화를 향해 나아가야 할 21세기에 도시와 농촌 곳곳에서 꿈틀거리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오늘날 자치와 협동의 연결망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삼일운동의 정신과 철학을 이어받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혁명적 실천이 될 것이다.”







2.『사도행전 속으로 10 - 우리가 여기 있노라』  이재철 지음 | 399면 | 17,000원




* 바울은 어떻게 초지일관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았을까?




2차 전도 여행을 시작한 바울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유럽으로 건너가 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유럽에 복음을 전한다. 빌립보에 이른 바울은 실라와 함께 억울하게 투옥되지만, 주님의 놀라운 이적에 힘입어 상황을 역전시켜 나간다. 저자는 빌립보 투옥 사건과 이후 바울의 행로 및 복음의 열매를 연결시키며, 고난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면밀히 증거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로 우리를 이끈다.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드높인 결과는, 모함 그리고 심한 매질과 함께 투옥당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이 그 불이익이 두려워서 그 이후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앞세우는 삶을 단념했습니까?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이후 참수형을 당해 죽기까지 ‘선(先) 예수 그리스도, 후(後) 교회’의 순서를 자신의 삶으로 지켰습니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는 홍모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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