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작성자 백경호
작성일 2007-10-12 (금) 10:06
ㆍ조회: 2739      
IP: 59.xxx.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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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편
시편 제14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
       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
       지 아니하는도다

   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
      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편 14편에 대한 홍성사 식구들의 묵상^^

 "어리석은 자도,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자도 서로 자신이 사는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사람은 없다. 결국 자신이 잘했든 ㅤㅈㅏㅎ못했든 하나님을 피난처 삼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기대하며 사는 것이 어리석음을 피하는 길이다."



 "그럴수도 있지"라는 기준을 나에게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겠습
  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우리의 생각과 길과 같지 않습니다.
  하늘의 위치와 땅의 위치가 같지 않듯이
  어리석은자에 대해 나름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모르는 자도 있겠지만
  우리가 주안에 있다 하면서도
  우리의 생각과 길이 하나님의 생각과 길인것 처럼
  착각속에 살아갈 때가 많다는 거죠.
  결국 성경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간구함이 없다면
  어리석은자와 무엇이 다를까 생각합니다.
  감사함은 주를 찾는자들에게
  하나님은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함께 하십니다."



  "정기적으로, 사람을 인격이 아닌 물질로 보고,
   맛있게 혹은 맛있지 않음에도
   나자신을 위해
   처절하게 "밥을먹듯"
   상대방을 갈아 먹는다는 말을 보며,
   "주를 부르지 않는" 교만한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죄를 지을때, 분명 '하나님' 이라는
   이름을 알고 있음에도 말로하기는 차마 두려워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는
   제가 바로 어리석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리석은자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보았다.
   내가 어리석은 자와 같이 살진 않는지 묵상해보며...
   내 마음에 하나님을 늘 인정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결단해 본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부끄러움을 느낄 때, 그것은 종종 두려움으로까지 이어진다.
   부끄러움이 향방을 잃을 때 그렇게 되는 것 같다. 부끄러움이 향방을 잃기 전에
   정신을 가다듬고 누을 부릅 떠 그 부끄러움의 실체를 바라보아야 겠다.
   하나님 앞에서 느끼는 부끄러움인지,
   사람의 앞에서 느끼는 부끄러움인지,
   그것이 행동의 지침, 신앙인의 삶으로의 과감한 도약의
   성실한 단계단계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다면 사람 앞에서 부끄러운들 대수랴
   하고 생각하는 훈련의 반복.
   '그런 부끄러움은 나를 교란시키는 가짜다'라는 생각의 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









이름아이콘 백경호
2007-10-12 10:09
맛있는 묵상이 차려졌네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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