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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팀
작성일 2013-05-06 (월) 16:09
ㆍ조회: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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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 아빠, 혹은 부부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을 
골라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저자는 서른 일곱의 늦은 나이에 
참신앙 고백과 더불어 신학을 시작했고, 
그와 동시에 첫 아들을 얻었다. 
첫 아이를 얻을 즈음 영성의 삶이 시작되었고, 
그 영성이 아이들과 더불어 깊어져서일까? 
그는 네 아들들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을 비추는 
맑은 거울이라고 고백한다. 
아이들이 무심코 던진 말에서, 
곧이곧대로 순종하는 모습에서, 
때때로 울며 자신의 의지를 꺾는 모습 속에서, 
그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아이와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본 것이다.

<거북한 십대, 거룩한 십대>
나는 이제껏 청소년에 관해 
이처럼 영적으로 심도 있게 다룬 책을 본 적이 없다. 
한마디로 이 책은 청소년 자녀로 인해 근심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복음이며, 
이 시대에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이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심오한 영적 통찰력에 
같은 목회자로서 깊은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_이재철 목사

<부부도 잘 모르는 부부의 성>
처음에는 성에 관한 책이니까,
그것도 기독교 서적이니까 
좀 경건하고 지루한 성을 가르칠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그런데 편집을 시작하고 나니 이게 웬일인가! 
성경에 나오는 '아가서'가 장난이 아닌 게 아닌가. 
고신에서 자라면서 
일찍이 아가서 설교를 들어본 기억도 별로 없고, 
아가서의 민망한 구절 때문에 
혼자 제대로 정독해 보지도 못한 그 본문이, 
성에 대해 그렇게 노골적이고 대담한 줄 몰랐던 것이다.
_편집부

<여자의 성>
특히 이 책은 크리스천 여성의 체험담을 뼈대로 삼아 
성욕, 오르가슴, 여성호르몬, 성적 외상, 섹스 등 
입에 담기 조금은 쑥스러운 이슈들을 
질문과 답변, 통계 수치 등으로 풀어낸다.
한 장 두 장 책장을 넘기면서 순간순간 움찔거렸다. 
일말의 문화적 이질감이 있긴 하지만, 
기혼여성은 물론 그 반려자도 한 번쯤 손에 쥐어 볼 만한 성서(性書)이다.
_임연희(기독교보 기자)

<남자의 성>
“나만 지나치게 성욕이 강한 것은 아닐까?”
“나는 정말로 ‘동물’이 아닐까?”
“왜 자꾸 그런 포르노 영화 같은 생각만 하는 걸까?”
“성(性)을 이야기할 때, 도대체 ‘정상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갈등하고 있을까?”

<오늘 더 사랑해>
“요란하지 않아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행복’이란 두 글자가 읽혀지는 너무 아름다운 부부.” _feat. 정선희 

“션 형의 가정에 웃음과 사랑이 
항상 넘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_feat. 빅뱅 태양

“잔잔하면서도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 가정. 
나서지 않는데도 언제나 돋보이는 가정. 
션, 혜영 씨, 하음이 그리고 하랑이, 사랑합니다” _feat. 신애라 

“이들 가족을 보며 한 친구는 아이를 위한 
기도가 달라졌다 하며, 
한 후배는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한 
구체적 본보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더니 바로 이들인 모양입니다.” _feat. 정은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예수쟁이 션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_feat. 유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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