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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팀
작성일 2013-10-11 (금) 20:18
ㆍ조회: 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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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 루이스 서거 50주년을 맞아_편집팀

 

 

C. S. 루이스 서거 50주년
한국에서 되살아난 루이스의 숨결, 그 13년

루이스 서거 50주년과 아울러, 홍성사와 해외출판사 간 정식 계약을 통해 루이스가 이 땅에 정착한 지 어느덧 13년이 되었네요.
2000년 1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필두로 하여 출항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가 이제 대장정의 끝을 바라보며, 그 정박을 위해 수심을 가늠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의 많은 독자들은 그의 책들을 대하며 지적 충격과 함께, 기독교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눈을 선사받았는데요,
변증, 에세이, 소설, 판타지, 동화, 시, 설교, 연설 등 다양한 옷을 입고서 전해지는 기독교 신앙의 정수는 한국 기독교계에 사상적 도전과 활력을, 문단 및 출판계에는 상상력의 세례를 주기에 충분했지요.
홍성사가 루이스 책을 펴내기 전 저작권 계약이 맺어지지 않은 해적판들이 시중에 있었고, 번역도 좋지 않아 루이스라는 보석이 진가를 발하지 못했는데,
여러 역자와 함께 정성과 심혈을 기울인 정본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가 한권 한권 나오면서, 루이스에게, 그를 둘러싼 빛에, 다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보내는 무리도 늘어만 갔습니다.
"성경은 예수님 자신"이라며 매일 구별된 시간에 성경을 읽었던 루이스. 경건한 삶과 신앙을 견지하며 진리를 향한 애정을 문학적 상상력을 피리 삼아 글로 노래했던
그의 삶, 그의 작품을 기리고 되새기고자 홍성사는 그의 서거일인 11월 22일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햇살 좋은 이때, 그간 홍성사가 펴낸 루이스의 도서들을 정리해 보며 여러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거듭난 지성의 향연, 각별히 사랑받는 루이스 저작들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 “20세기의 존 버니언”으로 불리는 루이스의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고전’ 시리즈. 국내 유일하게 C.S. 루이스 협회와 정식 판권 계약을 맺고, 꼼꼼히 공들여 번역ㆍ편집한 홍성사의 루이스 베스트셀러.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네 가지 사랑》
《시편 사색》
《개인 기도》
《기적》
《인간 폐지》
 

지성이 상상력을 만났을 때! 루이스의 소설들

변증가 루이스가 아닌 섬세한 문학가 루이스가 들려주는 소설을 읽으며, 자아 정체성과 참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본다.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천국과 지옥의 이혼》
《순례자의 귀향》(출간 예정)
 
공상과학소설의 지위를 높여 준 ‘우주 3부작’

다른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익숙한 삶과 가치들을 재평가해 본다. 그의 절친한 친구 J.R.R. 톨킨이 출판사에 적극 추천하면서 “작품에 매료된 나머지 다 읽을 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언어 창조와 문헌학적으로 볼 때 단순히 좋은 정도가 아니다”라고 극찬한 바로 그 책들!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

루이스에게 기쁨과 슬픔이란……삶과 사색이 묻어 있는 자전적 글들

무신론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이 되면서 어릴 때부터 경험한 미적 갈망의 본질을 발견한 ‘예기치 못한 기쁨’.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격정적으로 하나님께 질문을 던지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며 다시금 슬픔을 ‘헤아려 본’ 일기.

《예기치 못한 기쁨》

《헤아려 본 슬픔》

 

지극히 사적인, 루이스의 편지 모음집

루이스의 편지들을 통해 많은 이들의 영적 안내자 역할을 감당한 ‘인간적이고 신실한 그리스도인 루이스’를 만난다.

《루이스가 메리에게》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당신의 벗, 루이스 Yours Jack》(출간 예정) 
 

순전한 영성과 인문학적 교양이 담긴 설교와 에세이 모음집

루이스의 위대한 점은 어떤 질문이든 회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대면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때 하나님을 떠나기도 했지만 결국 성경에서 해답을 발견하고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회의자의 사도’가 되었다. 그의 에세이들은 ‘무조건 믿으라’는 말로 해결되지 않는 지적 갈증을 시원히 해갈해 준다.
《영광의 무게》

《피고석의 하나님》

《기독교적 숙고》

《The World’s Last Night》(출간 예정)
 
365일 만나는 루이스의 글 모음집

루이스의 주옥같은 글들을 발췌하여 1년 365일 묵상할 수 있다.

《C. S. 루이스, 기쁨의 하루》

《C. S. 루이스 데일리 메시지》

 

루이스를 더 깊이 알고 싶다면! 다른 작가가 쓴 루이스 연구서들 

20세기의 무신론자 프로이트 대 동시대 유신론자 루이스의 대결, 문학적ㆍ신앙적으로 서로 자극을 준 루이스와 톨킨의 우정, 루이스의 상상력과 정신세계를 다룬 연구서들.

《루이스 대 프로이트》

《루이스와 톨킨》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

《루이스와 잭》

《C. S. 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
 

루이스에게 영향을 준 작가와 책들, 리본 잉클링즈 시리즈

루이스의 사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루이스에게 지적ㆍ영적인 양분을 공급한 스승들과 문학서클 ‘잉클링즈’ 친구들의 책. 루이스가 자신의 삶에 심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한 책, 그가 즐겨 읽은 책, 독자들에게 추천한 책, 조지 맥도널드, G. K. 체스터턴, 찰스 윌리엄스 등의 작가를 만날 수 있다.

《루이스의 서재》

《조지 맥도널드 선집》

《The Everlasting Man》(출간 예정)

《The Unspoken Sermons》(출간 예정)

《Descent Into Hell》(출간 예정)

 

 

 


이름아이콘 이재현
2013-10-12 14:39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 라는 책도 루이스에게 상상력의 세례를 주었다고 하던데요. 혹시 출간 계획이 있으신지요.  위의 글로도 충분히 배부르지만요. 늘 귀한 헌신에 감사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편집팀
2013-10-14 08:56
질문 감사드려요~ 현재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와 <릴리스>가 번역 중에 있답니다. 좋은 모습으로 선보일 때까지 계속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이한주
2013-10-25 15:29
<당신의 벗, 루이스>에서 거듭 추천한 The Everlasting Man이 출간 예정이라니 너무 반갑네요. 11월의 행사도 기대되고, 수고에 많은 열매가 맺히시길
   
이름아이콘 MiRORr
2014-09-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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