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게시판
작성자 정재훈
작성일 2007-07-22 (일) 01:24
ㆍ조회: 11054      
IP: 58.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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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사람들의 마을이라는 책에 대해서
저희 교회 홈피에 올릴 좋은 정보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김요석 목사의 "잊혀진 사람들의 마을"이라는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내용과 평이 괜찮아 교회 청년들에게 소개하려 하는데 우연히 이 책에 대한 비판적인 글이 있어서 여러 곳을 찾아보아도 속 시원한 대답이 없어 글을 남깁니다. 지금도 많은 동영상과 글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김요석 목사의 간증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간증의 내용이 사실과 틀리다면 아직도 그의 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면 저희 청년들에게 그의 간증을 소개해도 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은혜
2007-08-06 12:39
거짓 기록도 생명력이 잇는가?
네, 저는 그책에 언급된 어떤 부분이 거짓인지 모르지만 김요석 목사님 동영상과 5개의 테이프를 여러번 들으면서 주님의 사랑에 김요석 목사님의 주님에 대한 사랑에...
수십개의 테이프를 사서 이웃에게 선물하엿습니다. 저는 그테이프와 하늘에 속한 사람을 읽고 내가 사는 이곳이 천국이라는 것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속에 잇는가를 깨닫고 1억3000이라는 돈을 선교헌금하엿습니다. 그액수는 그때 당시 저의 재산의 삼분지 일이엇습니다. 감사함으로 기쁜맘으로 감격하며 드렷습니다.

홍성사의 사장님이 영호마을에서 어떤 얘기를 들으셧는지 모르지만 어디까지가 거짓인지를 밝히지 않고 거짓이라고 하는 것은 도리어 김요석 목사님의 이제까지의 모든 헌신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구체적인 언급이 잇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전홈피를보면..
2007-08-07 17:47
《Re》은혜 님 ,
홍성사의 이전 홈페이지의 편집자 노트에 따르면 김요석 목사가 쓴 책이 회수된 이유는 김요석 목사를 한센병 환자들이 냉대한 적이 없는데, 냉대했다고 햇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노트를 읽다보면 영호마을 주민들이 하늘같은 목사님을 함부로 대하겠냐고 속상해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호마을 주민들의 관점에서 김요석 목사의 간증은 김요석 목사가 직접 말을 했던,아니던 녹음된 간증이던, 출판된 간증이던 한센병환자를 팔아서 자신을 성인이나 되는양 미화한 것에 불과하죠. 물론 김목사나 은혜님같은 김목사 추종자들에게는 하나님께 여쭈어보라면서 자신만만하게 사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간증이겠지만요..혹시 몰라서 저는 홍성사와 관련된 인물은아님을 밝혀둡니다.
   
이름아이콘 한동호
2009-11-09 08:34
《Re》이전홈피를보면.. 님 ,
간증은본인의생각과체험으로 상대방의환경변화에따른 다른이견도있겠지만이웃인김목사는나환자마을에가서섬김자체가 본받고거룩한일아닌가요 우리가비판은날카롭지만행함이없는가운데  김요석목사는귀감이되며훌륭하니하나님께맡깁시다칭찬합시다참고로저는목사가아닙니다
   
이름아이콘 안타까움....
2010-03-16 12:53
이전 홈페이지의 글을 읽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위의 '이전홈피를보면...'님께서 말씀하신 바처럼, 영호마을 주민들의 complain이 있었다는 내용이 있었고, 그리고 많은 말은 생략한채, 그러므로 전부 엉터리다라는 투의 내용이었습니다. 미안하지만, 이런 비약에 대해서는 수긍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위의 '이전....'님의 논리도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영호마을 주민들의 complain이 김요석 목사님의 행적 전부를 부인하기에는 역시 너무 큰 비약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영호마을 주민들의 불만이 비교적 간단하게만 언급되어 파악하기 힘들지만, 대채로 책이나 간증에 소개된 것 보다 목사 대접 잘 했는데, 왜 우리를 목사대접 잘 못한 사람들 취급이냐라는 투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김요석 목사님 행적의 핵심이 아닙니다. 그리고 김목사님 간증 어디에서도 영호마을 사람들의 mistreatment에 서운하다는 표현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미안하지만 영호마을 사람들의 over-reation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런데 김목사님의 반론 한 번의 기회도 없이 한센병 환자를 팔아서 성인으로 미화했다는 성급한 결론은 단지 논리의 비약처럼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혹은 더 심하게는 오히려 김요석 목사님 근처에도 못가는 사람들의 열등감이 왜곡되어 표출된 것으로 까지 느껴집니다. 김목사 추종자라는 표현은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훌륭한 기독인에 대한 존경심을 단지 가졌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마치 특정 종파의 광신도인듯한 neuance까지 풍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말에 benefit of doubt란 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확실히 밝혀지기 전까지는 당사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는 말입니다. 최소한 김목사님의 반론을 듣지 못한 상태라면, 아무리 양보해도 benefit of doubt을 적용해야 하는 case로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부끄럽지 않은 기독인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이름아이콘 안타까움....
2010-03-16 13:32
간단한 internet searching을 통해 김요석 목사님의 매형 되시는 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link 합니다. 홍성사의 자성을 촉구하며, 정애주 대표의 글을 더이상 유포하지 말 것을 다신 한 번 더 촉구합니다.

http://church.kcmusa.org/service/board_view.php?club_id=2newpeople&board_menu_idx=7&idx=159&keyfield=&key=
   
이름아이콘 사랑
2011-02-13 13:17
《Re》안타까움.... 님 ,
저는 김요석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너무 은혜 많이 받았읍니다. 은혜를 은헤로 받지 못하고 의심만을 하는 당신이 참 안타깝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역사를 옆에서 항상 훼방을 놓다는데 당신은 지금 사탄의 역사에 동참하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 보셔야 되겠읍니다.
안타까움.... 제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하신듯 합니다. 제 글은 김요석목사님에 대한 비판이 잘못되었다는 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전 게시판에서 정애주님의 김요석목사님에 대한 신랄한 비판부터 지금까지의 history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 김요석목사님을 defend 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뭏든,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해도 사탄 운운은 신중하실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19 15:34
   
이름아이콘 은혜
2011-02-18 13:17
김목사님 소식이 궁금하여 찾다가 다시 이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거짓이라는 것이 영호마을 사람들이 김목사님께 함부로 한적이 없는데 함부로 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라는 글을 보고 무척 마음이 씁슬하면서도 마음이 안도됩니다.. 저는 그분의 글과 테이프를 들으며 영호마을 주민에 대해 전혀 그런느낌을 (함부로 목사님을 대했다는) 받지 못하였기 떄문입니다. 만들어낸 소설을 통해서도 우리는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께서는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여러방법을 통해 우리를 변화 시키십니다. 김목사님 글속에 얼마나 많은 본받을 점들이 있던지요? 전체의 이익을 볼때 아주 사소한 자신의 이익 (내 얼굴이 내 명예가 손상 받았다는 것)을 위해 전체를 부정하는 이기심이 무척 슬프게 느껴집니다. 김요석 목사님글을 읽고 은혜를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은헤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캐롤정
2011-12-06 03:55
《Re》은혜 님 ,
동감입니다
이세대에 예수가르침을 삶으로 살아가는 주의 종이 극히 드문 가운데 김욕석목사님같은 분을 알게된 것만도 제믿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모릅니다
이같은 예수의 흔적이 새겨지려는 곳에 사단의 방해가 있기 마련이지요,,,  위의 "이전홈피..." 라는 사람같이 그리스도의 향기는 맡을줄 모르며 시기밖에 하지 못하는 일도 드문일이 아니죠
놀라울 일이 전혀 아닙니다
목사님의 강건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기 간구합니다
   
이름아이콘 하나님의성품대로
2012-01-09 11:49
왜 출판사에서 이 책을 절판시켰을까요?
출판사만큼 이 책의 진위를 아는 곳이 있을까요?
다들 이성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세상에는 이것보다 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널려있습니다. 환타지소설 읽어보셨나요?
이 내용이 확인 가능하고 정확한 것이라면 홍성사에서 계속 냈을 겁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인가 하는 책도 돈만 생각한다면 계속 냈어야 했지만, 중국에서 제기한 의문에 타당성이 있으니까? 돈이 더 필요한 다른 출판사에서 가져것 아닐까요? 출판사라고 다 같은 출판사가 아닙니다.
다들 편집자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착각은 버리시지요. 전 이런 출판사의 판단 기준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름아이콘 도성섭
2013-12-27 06:25
12년전 김요석목사님의 간증테이프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 뒤로 혹 김요석목사님의 다른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하여 검색하다가 정애주 대표님의 **놈이라고 까지 막말을 써가며 김요석목사님을 비판하며 사기꾼으로 묘사한 글을 보고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가 주로 그당시 정말 목사님 주변에 살았었는지도 확인이 안된 몇몇 영호마을 사람들의 불만사항들이었습니다. 물론 그사람들 때문에 책은 출판할 수가 없겠죠. 그러나 간증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그 사람이다...그런데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라고 나타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사실은 거기 살지만 직접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고해성사처럼 상담내용은 목사님과 당사자만 알 수 있으니까)기분이 나쁜 사람들이 항의하는건데...다른 객관적인 비판근거는 전혀 없이 단지 그것만으로 간증 전체가 거짓이다 ***놈은 사기꾼이다라고 매도하며 무슨 파렴치범 대하듯이 하는건 논리비약이고 아주 편협한 감정적 처리 아닌가요? 모든 독자가 다 바보는 아닙니다. 간증의 진정성은 단편적일 때는 좀 판단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리즈로 쭉 듣다보면 진실인지 픽션인지 느껴지는거 아닌가요? 저는 이재철 목사님도 존경하고 그동안 홍성사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나 이건에 관한한 정애주대표님의 입장을 정말 이해할 수 없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만일 내가 모르는 사실이 있어서 그렇다면 더 공개를 해 주시든지 곤란하면 이메일로라도 자료를 보내 주십시오. 이재철 목사님과 홍성사에 대한 신뢰감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강해용
2013-12-28 22:05
생명은 생명을 알아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혼돈한 시대라지만...정학한 증거가 희박하다면 *안타까운 님의"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홍성사를 존경하는 독자입니다
   
이름아이콘 PkvROoxRLLEolnWse
2014-01-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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