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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팀
작성일 2015-06-09 (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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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극동방송 책 소개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대전극동방송에서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를 소개했습니다. 


방송원고 내용이 입수되어 공유합니다. 
*****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저자 : 황인각/ 출판사: 홍성사


Q: 이경PD, 한은희 권사


A: 조성배 목사(반석중앙침례교회)

Q1 오늘은 사랑의 뜰안에서 어떤 책을 소개하여 주시나요?


A 오늘 소개하는 책은 한국 교회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사랑하는 한 성도가 한국 교회를 향하여 성경으로 변화를 외치는 절규입니다. 한국 교회가 구체적으로 성경으로 온전히 돌아와야 바른 복음이 설 수 있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책 제목은《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입니다. 한국 교회 위기에 대해 성도, 평신도의 입장에서 본 문제제기와 해결책, 교회 회복의 길을 제시합니다. 한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물리학을 가르치는 저자는 교회의 위기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부터 들여다보며, 성도들, 평신도가 주체가 되는 회복의 길을 제시합니다. 다시 한 번 책 제목을 말씀드리면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은 인터넷 블로그와 아는 지인들에게 7년간 적어 내려간 고백이자 진단입니다. 저자는 황인각 교수이고요, 홍성사에서 만들었습니다.

Q2 오늘 소개하는 책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의 저자 황인각 교수를 소개하고요, 책의 구성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A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나 누나 둘, 여동생 둘과 함께 자랐습니다. 내성적이고 여린 마음 때문에 사람보다 사물이 더 편했고, 그래서 과학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물리학을 전공하면서 연구가 천직이라고 생각했으나 대학 시절 만난 예수로 인해 사물에 대한 지식보다 사람들의 마음과 영적 상태로 관심이 점차 옮겨 갔으며, 그와 함께 교회에 대한 고민도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대학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육의 중요성에 눈을 떴고, 이제는 교육을 연구보다 우선순위에 놓고 산다고 하네요. 참된 신앙과 참된 교육 회복이 한국 사회의 가장 시급한 문제이자 같은 뿌리에서 파생된 문제임을 깨닫고 현재 있는 자리에서 작은 변화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포스터의 《심플라이프》, 헨리 나우웬의 《영적 발돋움》,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톰 라이트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를 좋아해 반복해서 읽곤 한다고 합니다. 1남 3녀를 두었으며,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하고 보드게임을 즐긴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은 현재 한국 교회의 위기를 드러내는 말들(수적 성장 감소, 이단의 활동, 무례하고 이기적 집단이라는 비판, 지도자들의 비리 등)은 본질이 아니라 현상에 불과하다고 보는 저자는 ‘교회가 존재하는 방식’, ‘교회가 일하는 방식’으로 ‘본질’에 다가서려 합니다. 이런 현상들의 근본 원인에 교회 내부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들여다보고, 교회가 어떤 힘에 실려 가는지 돌아보자는 것입니다.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책 전체를 소개하는 ‘들어가며’, ‘우리 안으로’, ‘우리 바깥으로’, ‘나가며’로 나누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신앙의 본질, 성도들, 교회)입니다. 특히 소제목들은 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몇장 소개하여 드리면

교회의 ‘존재 방식’을 다루는 3~7장은 ‘실적 위주의 양적 성장을 추구하는 교회의 비전’(3장), ‘말씀이 말하지 않고 광고와 개인의 생각이 나열되는 설교와 예배’(4장), ‘다음 주에도 꼭 나오라는 메시지만 무수히 듣고 떠나는 주일학교’(5장), ‘동기를 묻지 않으며 명예와 체면으로 행해지는 봉사’(6장), ‘살지 않으면 보여 줄 수 없는 복’(7장)을 내용으로 한다. 비전, 예배, 주일학교, 봉사, 복 등 교회에서 중요시하지만 평신도의 삶과 괴리가 있기에 진정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현실을 들여다본다이며, 교회의 ‘행동 방식’을 다루는 8~12장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낼 수밖에 없는 선교’(8장), ‘교회 일에 갇혀 주님의 일을 하지 못하는 사역’(9장), ‘가게 홍보와 다를 바 없는 전도 방식’(10장), ‘교회 밖 사람들을 죄인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11장), ‘예배당 중심으로 살며 세상에 무관심한 현실’(12장)을 다룹니다. 이러한 시선과 행위는 교회의 존재 방식의 당연한 귀결이며, 외부에서 교회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 수 있는 기준입니다.

Q3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어떤 책인지 전체적으로 소개하여 주시죠.

A3 교회 안에서 일반적으로 성도들이 단편적으로 하는 고민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성경의 바른 대답들을 쉬운 말로 정리한 것입니다.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진짜 교회는 어떤 것일까? 내가 다니는 교회는 진짜로 성경에서 언급한 교회와 일치하는가? 예수를 믿고 사랑하라고 오늘 설교에서 들었는데 과연 나는 어떻게 세상과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가?

사랑의 공동체인 교회 안에서 왜 분쟁이 일어나는가? 전도하라고 했는데 전도는 그저 교회소개 전단만 나누어 주면 다 되는 것인가?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나름 여러 가지 해답을 많이 얻었습니다. 오늘날 이런 고민을 성도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들도 합니다. 내가 하는 목회가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일까? 여러 가지 행사들을 교회 안에서 많이 하는데 진정으로 성경적인가? 그냥 교인들 모으기 위해서 하는 것일까? 세상의 방법으로 교회가 부흥된다면 성령님은 이런 것도 허락하시는가? 진정한 교회를 형성하려면 어떤 목회를 해야 하는가? 성도가 몇 명 정도 모이면 진정한 교회로 갈수 있는 것일까? 이런 문제에 대해 황인각 저자가 본질적인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대한 본질에 대하여 고민하시는 분들, 성도란 교회 안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떤 신앙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확실한 대답을 성경적으로 줄 수 있는 책입니다.

Q4 그러면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황인각 저자가 제시하는 성경적 이상적인 바른 교회는 어떤 것인가요?

A4 성경적인 교회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지요. 저자 황인각 교수는 책의 후반부에 성경적인 교회를 ‘세련되지 않은 공동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로 좀 길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날 현대 교회는 특히 한국 교회는 세련되려고 노력합니다. 깔끔하고, 편리하고, 지적이며, 누구나 올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 좋은 교회라고 하는 교회일수록 사회 안에서 약자이며, 어려운 자들, 공경에 처한 자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예수 외에는 다른 자랑할 없는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과연 내가 속한 공동체는 사회에서 실패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교회인가?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장애인들이 문턱이 없이 올수 있는 곳인가, 술중독, 도박중독, 이혼자들, 교회 안에서 북적 댈 수 있는 공간인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Q5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의 황인각 저자가 제시하는 성서적 바른 교회 두 번째는 어떤 것인가요?

A5 황인각 교수의 성경적인 교회는 하나님나라라는 운명에 뛰어든 가족들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런 교회들은 세련되지 않았지만 비참한 자신보다 더 비참한 사람들을 선뜻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을 공유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과 슬픔을 나누고 식사와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가르치고 서로를 격려하며 서로에게 배움을 주고받는 것이지요. 과연 내가 속한 공동체가 이런 교회인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Q6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의 황인각 저자가 제시하는 성경적인 교회 세 번째는 무엇인가요?

A6. 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 신앙을 고백하라 주문하는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서 신앙을 자랑하는 것처럼 무의미한 경우는 없습니다. 신앙은 교회 밖에서 증명됩니다. 예수의 사랑은 예수의 삶을 실천하며 살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복음전파, 전도란 예수가 보여준 영원한 사랑으로 들어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사랑은 성도들이 삶으로 보여줄 때 전해지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일을 잘한다고 증명되는 것이 아닙니다. 연약한 자들을 돌보며, 정의와 평화의 십자가를 질 때 교회가 바른 성경적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라는 구호를 내세우지 않고도 예수의 삶을 살면 사람들이 그 교회에 소속하기를 원하며 함께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길 예수의 길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Q7 성도인 황인각 저자가 바른 교회의 회복을 외치며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를 썼다고 했는데 교회 안에서 성도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회복을 외칠 수 있나요? 방법을 알려주시죠.

A7 성도들이 속한 공동체를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방법과 일치하는지를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교회는 목회자나 성도들이나 모두 평등합니다. 목회자가 더욱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도들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한 교회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목회자에게 맡기고 순종하는 자세만을 가진 성도들이 모인 교회는 건강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교회를 사랑하고 분명하게 잘못된 방침이 있다면 정직하게 비판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비판하다가 다른 교회로 옮기고, 교회를 아주 떠나고 심지어는 이단으로 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혹시라도 소속된 교회 공동체가 성경에 비추어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떠나지 마시고 소수의 영적으로 깨어 있는 분들과 교회 안에서 마음을 열고 성령의 인도 가운데 계속 기도하시고 중보하시며 논의를 계속해야 합니다. 사랑 어린 비판과 대안들은 반드시 교회를 바른 교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참된 교제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찾아 작은 모임을 시작할 것을 제안합니다. 참된 공동체에 대한 갈망이 분출되어 나오고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가 없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가나안 성도’라는 말도 회자됩니다. 고민을 이야기해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함께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욱 힘들었다는 저자는 지금 있는 곳에서 참된 교제를 원하는 사람을 찾도록 기도할 것을 제안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 연륜이나 지식이 있는 사람보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마음 깊은 것을 나누다 보면 ‘교회’를 경험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의식과 체계로 허한 마음을 무시할 수 있었던 교회 생활과 달리 이러한 모임에서는 영적 무력감과 빈곤함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앙망하게 됩니다. 목회자와 성도 간의 일방적 관계가 강조되는 관계에서 성도 간의 교제는 흔히 무시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도신경이 말하듯 “성도의 교제를 믿”는다면 사귐은 교회에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Q8 어떤 점이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의 장점인가요?

A8 . 깨어 있는 성도의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 황인각 교수는 아홉 차례 교회를 20년 동안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를 옮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바른 교회 성경에 근거한 모습을 한 교회를 찾고자 하는 그 열망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은사에 맞게 사랑 어린 비판과 대안의 책을 내놓은 것입니다. 저자는 교회 공동체를 깨려는 뜻으로 본서를 쓴 것이 아닙니다. 그저 감정적인 비판을 적어 놓은 책이 아닙니다. 평신도였지만 열정적으로 대학 시절부터 성경공부를 하며, 바른 성경 신앙을 찾아서 고민하며 해답을 찾으려 노력한 것입니다. 목회자가 못 보는 곳을 여러 군데 찾아서 서술했고, 심지어는 목회자가 너무나 당연시 여겼던 교회, 구원, 전도의 잘못된 가르침들을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저는 황인각 교수의 일심예수, 일심교회를 보게 됩니다. 한국 교회는 애정 어린 성경에 근거한 비판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감정에 치우친 맹목적 순종을 강요하시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철저한 성경에 근거한 가르침과 실천이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교회 안과 밖에서 그리스도의 힘을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행하여지는 많은 행사, 프로그램들이 성경에 기초한 것이 아닌 것들이 난무합니다. 그래서 더욱 복음적이지 못한 교회들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것을 교회 안에 너무 많이 뿌렸습니다. 이제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Q9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자고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에서 진술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돌아갈 수 있습니까? 알려주시죠.

A9 1. 교회는 하나님과의 성도와의 관계에서 기초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실천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것이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물론 저도 동의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접근하지 않으면서, 예수가 행했던 삶으로 접근하지 않으면서 단지 교인수를 늘리고, 교회 건물을 새로 짓고, 교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하며, 행하여지고, 많은 예배들이 반복적으로 이행되어진다면 과연 누가 좋아할까요? 교회 안의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본질적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것이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를 새로 지으면 하나님이 좋아할 것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근거한 것입니까? 주님은 한 영혼이 돌아올 때 기뻐합니다. 한 영혼이 교인이 되어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며 영원한 생명을 얻어 진리와 자유, 평화의 사람으로 거듭나서 생활하기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2. 교회 안의 많은 행사, 일들이 너무 상품화되어 있습니다. 자본주의화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의 행사들, 기관들이 너무나 당연히 생각해야 하는 예수의 방법, 성경의 방법들을 세상의 것으로 포장시켰습니다. 이제 그 허황된 포장을 벗고 예수의 방법으로 성경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심정으로 되돌아가자고 하는 것이 바로 성경의 본질입니다.

Q10 목사님, 《성도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A10 저자는 물론 모든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읽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먼저 목사님들이 읽었으면 합니다.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많은 목사님들이 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읽으시고 평신도가 어떤 성경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인각 저자는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깨어 있는 성도들이 읽었으면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성벽을 높이 쌓고 갇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본질을 떠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목사의 비전성취를 위한 교회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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