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작성자 국효숙
작성일 2010-11-11 (목) 14:21
ㆍ조회: 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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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 류 오픈]11월 20일 양화진 류가 문을 엽니다.


“양화진 류”

 

책 창고를 멀리 옮긴 9월부터 식구들은 새로 적응해야할 업무로 좀 산만합니다. 한편, 한꺼번에 비게 된 쿠미오리와 제품창고는 다음 임무를 부여받아 이런저런 수선을 받고 있습니다. 저들 공간이 이제부터 펼쳐 보일 새 기운의 이름은 “양화진 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홍성사는 본디 넓게 성하다는 뜻의 이름자를 가진 회사입니다.

이제 회사가 이름한대로 넓고 성하게를 이루기 위해 다음 세대 혹은 다른 영역 다양한 세계로 흘러가보자........ 젊은 세대를 만나고, 새로운 문화의 영역과 조우하고 급기야 우리와 다른 세계인들과 호흡하기를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발합니다.

자리가 양화진 자락이라서 양화진이고 흘러가겠다 해서 류입니다.

  쿠미오리는 ‘양화진 갤러리’, 제품창고는 ‘양화진 동아리’로 씁니다.

양화진 갤러리는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작은 그림도 작은 사진도 혹은 더 작은 작품도 남들에게 소개하고 펼쳐 보일 수 있는 소박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양화진 동아리는 적은 모임도 적은 주제로도 혹은 더 적은 이유로도 떠들 수 있는 재미있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정애주 (11월 쿰회보 중에서)


 

이런 뜻으로 준비된 양화진 流가 드디어 문을 엽니다.

11월 20일 토요일 늦은 7시 30분


 

오프닝 행사로 <양화진 동아리>에서는 첼리스트 이소정, 플루티스트 이미지,의 클래식 연주를 비롯하여 보컬ㆍ 기타리스트 한성욱, 지음(인디밴드)의 대중음악이 클래식과 만나 환상적인 하모니와 연주를 선보일 것입니다.

<양화진 갤러리>에서는 백승우 MBC 카메라 감독님의 「리멤버 세렝게티」사진ㆍ영상전과 함께 「디카로 세상보기」가 열리고, Pop-Drawing 아티스트 Vincent S Ko의 「탄자니아 잔지바 아이들의 얼굴 portrait」전이, 그리고 이승주의 「Drowing」과 「Classic  painting」전이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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